세상은 이미 펼쳐져 있고
창의력은,그걸 끌어다 쓰는 능력이다.
각자의 자리에서각자의 역할을 할 뿐이지만
사실, 우린 혼자가 아니라모두 연결되어 있다.
부디 머리로만 이해하려 말고,가슴으로 느끼길
송지운.